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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교 입학조건 일반학교와 차이점 총정리

ltheyi 2024. 7. 8.

 

 

 

 

안녕하세요. 오늘은 국제학교에 대한 정보를 가장 정확하게 알려드리는 시간입니다. 요즘 대한민국 엄마들의 가장 관심 중에 하나는 바로 국제학교예요. 너도 나도 국제학교 국제학교 어떻게 보내 우리 아이도 국제학교 가면 좋을 텐데 국제학교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아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없으세요 그래서 하나하나 우리가 오늘 시간을 통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국제학교 일반학교와 차이점

 

국제학교는 그게 미국식 국제학교든 영국식 국제학교든 학교에서 그 나라의 선생님들이 그 나라 방식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학교라고 보시면 됩니다. 영국인 학교는 영국인 선생님이나 이런 분들이 영국 커리큘럼에서 가르칩니다. 그래서 수업 내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기본적으로 코어 코스 중점 과목이라고 하는 영어 랭귀지아트나 수학이 사이언스 소셜 스터디 요즘에는 스템이라고 해서 ET 수업 엔지니어링 테크놀로지라든가 그리고 일렉티브 코스라고 그래서 아트나 뮤직이나 피나 이런 수업들을 갖다가 진행을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도 국영수 하는 거랑거랑 거의 비슷합니다. 큰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배우는 방식은 당연히 다릅니다. 배우는 내용들도 조금씩 다르고요.

 

예를 들면 소셜 스터디라고 하는 사회 수업 시간에는 국제학교에서는 우리나라 역사는 전혀 배우지 않고 미국의 독립 전쟁이라든가 보스턴 사건이라든가 이런 세계사라든가 이런 부분을 갖다가 주로 배우게 됩니다.
수학 같은 경우도 우리나라에서 계산을 갖다가 3 곱하기 7은 20일 이렇게 하는 수업들을 갖다 한다면 미국은 아무래도 이렇게 개념을 갖다 정리하고 증명하는 이런 문제들이 조금 많이 나와요. 그래서 푸는 방식이 조금 다르고 그런 것들이 애들 배우는 거에서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번째로 수업을 하는 방식은 우선 수업 사이즈도 다르죠. 우리나라의 공립학교 같은 경우는 반의 사이즈가 20명에서 요즘에 25명 20에서 20 30명 사이 아무래도 국제학교는 사이즈가 작죠. 10명에서 많으면 15명 정도 그래서 선생님과 학생의 비율이 조금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가장 차이는 아이들에게 질문할 기회를 많이 주는 국제학교 교육의 가장 우수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미국식 교육의 가장 강점 좋은 점은 물어볼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아이들이 그래서 양방향 교육이 가능한 점이 가장 차이점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학교를 다니면서 성실성이 제일 중요해서 수업이 학기가 18주로 구성이 있으면 주마다 월요일날은 프로젝트 수업,화요일은 프레젠테이션디스커션 하고 퀴즈하고 워크 있고 해서 모든 것들이 종합이 돼서 주에 성적이 나오고 그게 18주 동안 쌓여가는 거기 때문에 중간에 무슨 어떤 중간고사를 봤다고 해서 점수가 올라가는 게 아니라고 합니다. 기말고사 망했다고 점수가 떨어지지도 않고 그래서 성실한 학생들이 유리하고 숙제 같은 경우도 내가 선생님 모르고 숙제 하나도 해왔습니다.

 

미국 학교에 비싼 돈을 내고 아이를 보내는 이유는 아이가 독립적으로 공부할 있는 능력을 기르고 모르면 물어볼 있는 능력을 기르는 가장 능력을 좋은 효과를 저는 얻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교육의 차이라면 차이일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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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교 분류기준

 

우리나라에 이제 소위 국제학교라고 분류할 있는 종류는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번째는 외국인 학교라는 존재합니다. 외국인 학교는 우리나라에서 인가받은 학교인데요.
한국 교육과정을 하는 곳으로 인가받은 아니고 외국 교육과정을 하는 걸로 인가를 받기 때문에 거기는 모든 수업이 영어로 진행이 되고 원칙적으로는 외국인만 입학을 있습니다.그래서 용산 외국인 학교라든가 서울 외국인 학교라든가 청라 달튼이라든가 이런 곳들이 외국인 학교고 여기 들어가려면 학교마다 조금씩 다른 점은 있겠지만 부모님이 양쪽 외국인이고 아이가 해외에서 3년 이상 거주하고 왔다거나 이런 조건들이 요구됩니다.


번째가 이제 우리나라에서 인가받은 국제학교들이 있습니다. 이런 국제학교들은 이제 정부에서 국제화 교육 지구라고 지정을 해놓은 곳이 있어요. 제주도라든가 제주도 송도라든가 송도 그리고 대구에 DIS라는 곳이 있고요.
그래서 우리나라에 6개밖에 없습니다. 송도에 체드위기랑 대구 DIS 그리고 NCS 그리고 세인즈잔스베리 그리고 브랭섬홀 그리고 KIS 이렇게 6개 있고 송도에 이제 하나가 승인을 받아서 생길 것 같습니다. 한국 아이들도  들어갈 있는 국제학교라고 우리나라에서 인가를 받은 학교들이고요. 입학기준은 일단 학비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학비를 충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기본적으로 입학을 있는 영어 능력이 돼야 되죠. 아무래도 나라에서 약간 독점처럼 해놓은 데기 때문에 웨이팅도 있습니다. 현재 이런 교육 특수 구역을 지금 정부에서 조금씩 늘리는 중이라고 합니다.
16개 지역인가 새로 추가를 했는데 교육이 낙후된 지역부터 허가를 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국제학교는 번째는 외국인 학교 번째는 나라에서 인가를 받은 인가 국제학교가 있고 마지막으로 미인가 국제학교라는 곳들이 있습니다. 미인가 국제학교는 국내법상으로는 어학원이라든가 아니면 미인가 대안학교라는 사업자 등록증으로 운영을 한다든가 비영리 재단으로 한다든가 교회에서 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인가를 받지 않은 국제학교죠. 그래서 이런 곳들은 엄밀하게 말하면 그냥 학원이고요. 법적인 걸로 봤을 때는 이렇게 가지 종류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소위 말씀하시는 국제 청심국제중학교 용인외고 대원외고나 이런 곳은 이제 그대로 한국 교육학제가 기본이 되지요.
예를 들어 국어도 배우고요. 수학도 배우고 이런 배우면서 외국어가 강화가 돼서 외국어 수업이 많다거나 제2 외국어를 한다든가 이런 곳들이 이제 그런 특목고라고도 합니다.
국제고라든가 국제중은 기본적으로 한국 커리큘럼이 주가 되고 주가 되고 거기에 영어식으로 수업을 하는 커리큘럼이 가미된 학교라고 보시면 됩니다.

 

 

국제학교 학비 비용

 

 

 

한국교육개발원 KDI가 제공한 분석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국제학교의 학비들을 보면 평균 2천만 원에서 3천만 사이라고 하는데요. 일반적으로 예를 들면 제주 국제학교나 체드빅 이런 곳들을 보면 학비들이 연간 3~4천만 거기다 추가로 기숙사 생활도 하고 그러면 7~8천만 원까지 올라가기도 하는데 미인가 국제학교들은 일반적으로 2천만 원에서 3천만 중반대 정도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같습니다. 기본 연간 비용은 이 정도 수준이며, 이 안에 방과 활동이라든가 식비도 들어갈 있고 셔틀버스 이용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포함이 되는 곳도 있고 되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국제학교 시험제도

미국 학교 기준으로 학기가 18주로 구성이 되고요.
18주니까 하루에 5일씩 수업을 하면 5곱하기 18이니까 90일 수업을 하는 학기 수업이고 연간으로 가면은 36주 180일 이게 스쿨데이즈라고 하는 기본적인 시스템 180일 그래서 원헌드앤 에이리데이즈라는 미국 코스북 tcm에서 나온 나온 거고 나중에 이제 아이들이 미국 대학에 진학을 때도 9학년부터 12학년까지의 모든 성적에서 이제 크레딧이라는 걸 받아요.
그러면 1년 애뉴얼 크레딧을 받으려면 수업에서 예를 들어서 1년짜리 수업 같은 경우 학기 수업도 있지만 1년짜리 수업은 180시간을 이수해야지만 학기 1년 학점을 받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미인가 국제학교 해외에서 인정되나?

우리나라에서는 나라가 이제 미국에 비하면 작잖아요.
정부에서 모든 컨트롤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국제학교는 허가제이죠.
학교를 내가 마음대로 열어가지고 수는 없죠. 대안학교, 미인가 학교 이런 있습니다.

미국에는 주마다 다른 교육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허가제가 아니라 그냥 내가 신고해서 학교를 하겠다 그러면 학교를 하는 거예요. 미국은 그래서 신고제로 학교들이 운영되고 있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학교의 퀄리티에 대해서 학력 인증이라는 거에 대해서 기원을 찾아가면 어느 제가 A스쿨이라고 학교를 만들었다고 가정합니다. 그리고 학교를 내가 운영을 하는데 학교에 어떤 옆에 있는 카운티에 있는 공립학교에서 은퇴하신 교장 선생님들이 찾아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학교를 운영하고 있는지 아닌지 우리가 한번 감사를 해줄게 라고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이거 학교를 감사를 다음에 니가 제대로 하고 있으면 우리가 오렌지 카운티 교장단 4명이라고 해가지고 도장 하나 찍어줄게 합니다. 미국은 신용 사회니까 사람의 교장 선생님 4명의 신용이 엄청나다고 합니다. 그 도장하나로 학교의 퀄리티를 보장해 준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런 학력 인증 기관들이라는 렇게 해서 생긴 거라고 예시를 들어드렸고요.


그래서 미국 전역에 크게 6개 정도의 리저널 에이전시라는 곳이 생겼어요.
이제 제일 많이 알려진 서부학력인증위원회 와스크라고 있는 거고 그중에 4개가 합쳐져서 만든 옛날에 이름이 어드벤스 에드 지금은 코그니아라고 바꿨고요. 이런 메이저 학력 인증 기관들이 있고요. 그리고 유럽 쪽에는 CIS라는 곳도 있고요. CIS 캐나다도 똑같은 이름인데 CIS라고 있고요. 이런 인증 기관들이 있고 IB 같은 곳은 학력 인증 기관이 아니고 자기네가 자체적으로 그걸 운영을 하는 곳 입니다.

 


마이너 기관들도 되게 많습니다. 크리스찬스쿨 연합회라든가 아니면 골프 학교 연합회라 사립학교연합회라든가 만들면 끝도 없죠. 그러니까 제가 말하려는 포인트는 뭐냐면은 이게 나라에서 운영을 하는 그런 인증 기관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사설 기관들인데 이제 공신력을 얻게 거죠.
학력 인증이라는 거는 우리나라에 있는 이런 인가 국제학교든 미인가 국제학교든 이런 곳들이 우리가 학교를 제대로 다니고 있다는 갖다가 증명하기 위해서 받는 거고요.

 

필요한 이유는 이런 거예요. 나중에 아이들이 이런 국제학교나 미국 학교를 나오면 9학년부터 12학년까지 공부한 트랜스킵이라는 생깁니다. 이거를 갖고 미국 대학에 지원을 하게 되면 미국 대학교에서 아이의 성적을 보겠죠?


아이가 GPA 그레이드 포인트 에버리지라고 그래서 4.0만점에 3.8을 맞았다고 가정합니다.
미인가 국제학교들은 우리가 제대로 교육을 하고 있다는 학부모들한테 어필할 방법이 없습니다. 교육청이나 교육부에서 학교로 인정을 해주기 때문에 우리가 이쪽에서 공부를 했다는 제대로 교육을 했다는 어떠한 정당성이라는 것을 미국의 그런 학력 인증기관들한테 신청을 하는 거죠. 그러면 학력인증기관에 인증위원이라는 사람들이 와서 학교를 전반적으로 점검합니다. 이 학교가 수업은 제대로 잘하고 있는지 교과서는 제대로 쓰는지 선생님은 제대로 쓰는지 이런 것들을 보고 자기네 기준에 부합을 하면 너희는 nca라고 하는 학력 인증을 받았어 아니면 AI 학력 인증이야 마스크 학력 인증이야 이런 식으로 학력 인증이라는 받게 되는 겁니다.

 

근데 학력 인증 기관들도 인증에 대한 기준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서 코그니아나 마스크처럼 좀 역사가 깊고 공신력 있는 곳은 학교가 오픈하고 2년 있어야지만 지원이 가능하고 인증 기간도 깁니다. 이걸 받으려면 1년을 준비해야 된다든가 근데 신생 학력 인증 기관들 같은 경우는 1년만 해도 가능하고 진짜 그냥 받는 데도 있죠. 예를 들면 그러니까 어머님들이 학력 인증을 때도 이게 어느 정도 공신력 있는 곳에서 학력 인증을 받은 거냐라는 것도 고려를 하시면 좋고요. 학력 인증을 맹신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사설 기관도 많기 때문에 잘 알아보시고 하시는 게 좋습니다.

 

 

 

오늘은 국제학교에 대해 제일 많이 궁금해하시는 항목들로 블로그 글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학력인증은 최소 조건이라고 하니 잘 체크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의 퀄리티, 학교의 규모, 재정적인 투명성, 운영하는 주체, 집에서 가까운지 등 추가적으로 체크해보시면 좋을 항목들 같이 기재해 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아이와 맞는지 그리고 학교에 직접 방문해 보셔서 상담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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